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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3주] 망팸 된 기념 그림 받았다

2019.08.26 01:06 조회 243

 

 

 

 

[3주]

 

사실대로 말하자면 유현오빠랑 내가 둘이서 나 한국에 있는 동안 3주동안 탱자탱자 다 놀고ㅋㅋㅋㅋ

3주 동안만 팸 키워서 걔네들이랑 같이 술 마시다가 다 해산시키려고 만든 팸인데..

 

생각보다 성공적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주동안 정모 5회차를 완료하다니 사실 우리도 엄청 대단한것같다 '_'

 

마지막으로 정모 참석 했던 친구가 우리팸 3주가 지나서 마지막 정모를 하는 날이라고 기념으로 아트를 그려줬는데..

너무 귀엽고 나만보기

 

아까와서 올려본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차 수원정모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그림인것이다..^^^

이 날 팸마오빠가 나한테 술먹고 개진상 부려서 아침에 일어나서 좋은거 사다준다더니....!.

국밥....같은거 사주면서 개 생색내고..

...ㄴㅏ 그날 엄청 고생했는데.. 술고래들 챙기느라..

 

 

 

 

그런데 내가 국밥을 좋아해서 뭐라고 하지는 못하겠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어쨌거나

내가 이제 네덜란드로 가면서 더이상 정모팸이 아니라 일반 친목 망팸으로 돌아가버리긴 했지만

그래도 팸원들이랑도 팸마오빠랑도 한국에서 너무 많은 추억을 만들고 가서 너무너무 기뻐!!

 

 

 

 

그런 기념으로 추억팔이 ㄱ

(얼굴 팔릴까봐 모자이크에 팸원들이 기분 나빠할까봐 팸원 닉네임 입력 안함)

 

 

 

(대망의 1차 정모)

 

 

 

 사실 팸 만든지 이틀? 하루만에 팸원이 5명이 모였다.

사진 속 우리의 대단한 막내는 들어오자마자 8시간 후에 1차 정모를 참석했는데

그 후로 3차 정모까지 꾸준히 참석 후 남자친구도 팸으로 꼬드겨 왔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이날 술먹고 1차정모에서 울었다..^^

이날은 4명이 모였었징

 

 

 

 

 (2차 천안 정모)

 

 

이 날은 내 기억으로 6명의 팸원이 참석했던것 같다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우리의 맏형이었던 분도 참석하셨었지..

급하게 잡은 정모였는데 너무 많이 와주고 재밌게 놀아줘서 고마웠다

 이날 우리의 팸마 유현오빠는 꼴에 날 데려다 준다고

귀가충인 나와 함께 택시를 타 나를 집앞에 데려다 줬는데

엄청 웃기게도 나를 데려다 주고 그오빠는 돌아가려니 택시도 안잡히고

주변 여관도 다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어찌어찌 밤을 지새울 곳을 찾아 그날 에어컨을 틀고 자 감기에 걸렸다고 한다.

가소로운 사람

 

 

 

 

 

(4차 정모 전 회의)

 

 

사실 그냥 3차 정모 사진을 못찾아서 운영진 사진으로 대체;

사실 이 날 뿐만이 아니라 팸마오빠랑 나는 실제로 이야기거리가 너무 많고 관리할 것도 생겨서

둘이 자주 만나서 얘기를 나눴는데 항상 끝마무리는 저렇게 그냥 술파티가 돼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날은 오빠랑 뽑기게임 했는데

오빠가 영어로만 말하는거 나왔을 때는 진짜 너무 웃겨서 오줌지릴 뻔했다 요실금 올뻔

영어를 어떻게 이렇게 하나도 못할 수 있지

잠옷 빌려줘서 고마워 편하더라

 

 

 

 

(폭풍의 4차 정모)

 

 

친목팸으로 돌리고도 팸원으로 남아주겠다 했던 고마운 우리 둘째 언니, 오빠가 정모에 나온 날

이날 있었던 일은 노코멘트 기억하고 싶지 않다

난 이날 다시는 정모팸 운영진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사실 팸마오빠때문에 제일 힘ㅁ들었던 날..;;;

 

 

 

 

 (최후의 5차 정모)

 

 

안타깝게도 평일이라서 일이 바빠 5차정모에는 인원이 많이 모이지 않았지만

잘생긴 우리으ㅣ 막내 2가 참석해줘서 나는 기분이 좋았다...ㅎ

그림쟁이 친구도 급히 나오라고 해서 나와준 날.. 그림 그려줘서 너무 고마워..ㅜㅜㅜ

이날 사실 막내 3도 참석을 하기로 했었는데 결국 전화로 목소리만 듣고 보내버렸다.

하지만 목소리가 개꿀이었기 때문에 용서하겠다... 누나 반할뻔했쟈나.

 

 

 

 

 

 

 

(마지막으로 내가 친구가 그림 그려준다 했을 때 보냈던 스샷)

 

 

스샷이 참 이쁜데 아끼는 팸원들이 동시에 접속한게 아니라서 안나온게 너무아쉽다.

그래도 내가 아끼는 새벽반

여기 스샷에 나오는 질러언니는 한번도 정모에 나와주지 않았는데

난 사실 그게 너무 속상했어 언니...심심

그래도 친목팸으로 돌려도 함께 해준다니 너무너무 고마어

 

 

 

 

정모를 참석 해줬던 안해줬던 팸원 모두모두한테 나 한국에 있는동안 심심하게 안해줘서 너무 고마웠어..ㅠㅠ

아쉽게도 3주 팸은 이렇게 정모를 완료했기 때문에

나갈 사람은 나가고 남을 사람은 나가라고 얘기해뒀는데...!!

 

나갈 사람에겐 새로 들어간 팸에서 우리 팸에서 그랬던 것 처럼 친한 사람들 많이 생겼으면 좋겠구

잘 지냈으면 해...!!! 팸 나갔다고 연락 끊을 필요 없으니까 심심하면 방으로두 놀러오구..

 

그리고 남아주는 몇몇 팸원들에겐 너무너무 고맙고 감동이야 :D ㅜㅜ

앞으로도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혹시라도 내년에 3주 2기가 생겨서 그때 정모팸으로 돌아오는 일이 생긴다면

내년에도 꼭 만나서 술 진탕  적당히 마시고 놀자!!

 

마지막으로 팸마 신유현오빠한테는 솔직히 내가 어려서 장난도 많이 치고 팸원들도 관리 힘들었을 건데

내가 심심할까봐 그래도 다 관리도 열심히 해주고 정모에서도 재미있게 해주고 너무 고마웠어

팸마오빠는 내가 제일루 보고싶어할 것 같다...ㅜㅜ 3주가 너무 짧아서 아쉽지만 연락하구 내년에도 꼭 꼭 만나기로 약속한거 알지?

그래도 내년엔 제발 술먹고 바닥이랑 키스하지 말아주라

 

 

 

어쨋거나 망팸이되더라도

3주팸은 항상 화이팅 하는걸로.

3주를 위하여어

응원 

 

 

 

 

+

앗 친구가 심심하다고 우리 그림 더그려준다는데 제대로

그건 완성이라고 하면 같이 수정해서 추가해야지 힛힛

 

 

 

+

 

 

 

 

 

 

 

 

 

 

 

 

세에상에.... 그림쟁의 친구의 실력은 정말 대단했다... 고마워! ㅜㅜㅜ

 

 

 

상함 [3주]/ 16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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