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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킹카의 편지
2018.10.31 14:32 조회 1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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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버렸습니다 ^^...! 게다가 자주 하는 노래들은 노래 들을 때 마다 어디서 뭘 치고 여긴 쉬는 부분이고 하면서 머리에 그려지는 키노트에 가끔 한숨도 쉽니다,,, 처음 시작할 때 친구가 막 키노트가 머리에 그려진다길래 그게 가능해?? 했는데 ㄹ ㅋㅋ...ㅋ 이제 그게 저가 되어버렸네요... 어느새 일상에 무의식적으로 녹아들어 있더라구요 가끔 옷 가게 구경하면서 러브비트 옷 볼때마다 혼자 빵터지기도 합니다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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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등학교때 그냥 스쳐지나가는 이야기였지만 저와 동급생중에 1명이 러빗 레벨올리기 힘들다라는 서두로 러브비트 이야기하는 걸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동급생은 옆반이었던 지라 저와 한 번도 같은 반이 된 적이 없는 친구기도 하고 소위 조금 논다하는 친구여서 말 걸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스쳐지나갔던 적이 있었는데 바로 옆반에 있던 동급생이 러브비트를 한다기에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도 하는 사람이 있구나 하며 새삼 신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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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킹카님 저는 초등학교6학년부터 시작해서 어느덧 나이가 23살이 되었어요 벌써 러빗을 한지 10년이 되어가고 있고 러빗 초창기 한창 잠옷밖에 없던시절부터 해서 레어 나오고 커시 나오고 나서 너무 신기했어요 진짜 이 겜을 하면서 실제로 만나 6~7년된 사람들도 있고 여기서 만나서 연애중인 남자친구도 있어요 이게임이 저에게 많은 일도 겪게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이 게임을 알고나서 좋은일들이 더 많았던거 같아요 수다떨다보면 되게 가까운사람도 있어서 신기하고 재밌어요 10주년 너무너무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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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안녕하세요 킹카님!! 제가 성수커플 영상을 되게 좋아해서 구독도 해두고 알람설정도 해뒀었는데 어제 밥먹으러가면서 유튜브를 딱 켰더니 여자친구에게 게임애인이 생겼습니다 하고 있길래 거의 올라마자 본건데.. 러브비트는 아니겠지? 하고 딱 들어가서 보니까 ㅋㅋ 러브비트인거 있죠.. 다른사람들도 있어서 크게 웃진 못햇지만 ㅋㅋ 맥들과 공유하며 웃었답니다 하하 저는 음 ㅋㅋ 몇달전 커시와 옷 교차편집으로 움짤 찍은게 있었어요 그걸 친구들한테 잘했지 하면서 러브비트를 모르는 친구들인줄 알았더니만 알고보니 예전에 했던 친구들이였던거 ㅋㅋ
그ㅜ리고 예전에 컴퓨터가 고장났을 때 러브비트 하려고 피시방에 갔던 적이 있는데 그땐 ㅋㅋ 입구 바로 옆 분이 러브비트를 하고 있더라구여.. 솔직히 러빗이던지 실제로 말걸고 싶었는데 누가봐도 성인포스에 살짝 무서워서.. 말은 걸지 못했답니다.. 가까운곳에 러빗유저가 있을 줄이야..^^ 러빗 아는 제 친구들도 지금도 러빗을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어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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