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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릴레이 댓글 백일장 - 3주차
2019.07.03 19:00 조회 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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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어용.. 냉방병 조심
냉방병 걸리기 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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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작년 여름 친구들과 다같이 가평여행을 가는 날 이었습니다.. 근데 그 자리에는 제 전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그래서 ..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그냥 뻘쭘뻘쭘 있었어요 ..
뻘쭘하게 있었는데 전 남자친구가 옷을 벗기더라구요
프로듀서 하면서 연속으로 6명이와서 가르쳐 달라고했을때..
남자친구 는 털이 아주많았습니다 다리털만 많은줄알았는데 ... 휴
그때 깨달았어요! 저 는 털이많은사람을 좋아했던것이였던것입니다 !
맞아요! 저는 털털한(?) 사람을 좋아했어요!! ԅ(´´ิ∀´ิ`ԅ) ~~
그래서 호기심이 커져버린 나머지 콧털이 얼마나 많은지도 궁금해서 전남친이 잘 때 숙소에 스리슬쩍 들어가서....
남친 몰래 코 안을 슬쩍 들여다봤습니다
그러다 후레쉬를 켜는 순간 전남자친구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아찔했죠 난 위고 거긴 아래니까
그리고 숨이 콱 막혔습니다.
그리고 죽었습니다 …
눈을 떠보니 이 모든게 꿈이였습니다
라고 생각했지만 꿈이 아니였습니다. 이건 진짜였습니다
제 전남자친구가 제 얼굴을 보고 놀라서 심장마비로 그만 죽은것이였습니다
하지만 걔는 전전전전전남자친구였던 것입니다 저는 황당함에 땅에 묻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현남친에게 도망쳐 남친에게 시체묻은 장소를 알려주며 그곳에 기달리라고 했다. 그리고 곧장 난 죄를 묻기위해 경찰서로 갔다.
경찰서에 도착한 나는 남친이 시체를 묻는것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증거를 가져오란다.. 어떡하지?
라는 고민과 함께 꿈에선 깻다
현실같은 꿈을 꾼 후 진정한 다음 러브비트를 켰더니 커시가 날 기다리고 있었다
커시는 갈비를 먹고있었다
갈비를 먹고있던 커시는 나에게 하는말 너도 같이 갈비먹자 였다..
그런데 갈비보다 나의 탈모가 걱정이 되었다
탈모를 축하해주자
탈모를 축하하기 위해 많은사람들이 몰려와버렸다..
축하선물로 샴푸를 받았다 눈물이 난다
사실 머리뿐만아니라 겨드랑이 다리 팔까지 탈모여서 온 몸이 광이나 어느 기획사에게 캐스팅을 당했다. 그룹이름은 혼돈의 빛
내 예명은 빛은달로 짓고 활동하기 시작했다
나는 다짐했어요 러브비트의 최고의 댄스파이터가 되기위해 키보드의 방향키와 스페이스바를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뽑아버리겠다고...
하지만,,손톱이 없던 나는 동전을 찾아 방구석구석을 찾아봤지만 끝내 10원짜리 하나 발견하지못했어요..이렇게 나의 러비비트 최고의 댄스파이터의 꿈은 물건너 가는건가..
10원짜리는 못 찾았지만 2010년에 찍은 러브비트 스크린샷을 발견했어요.
제 2010년에 찍은 러빗스샷을 보고 다시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때쯤에 난..
그때쯤에 나는 30대채널에서 아주 유명했었죠.. 왜냐하면..
관심을 못받으면 미쳐 날뛰는 병에 걸렸기 때문이죠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 라며 생각하다가 문득, 한가지 방법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핫도그 세트를 입고 핫도그인 척 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로인해 저는 러브비트를 하는 만인에게 알려지게 되었지만, 그로인해 저 자신조차도 핫도그가 되어버렸습니다.
핫도그가 되어버린 저는 눈물을 흘리며 제 자신을 뜯어 먹었습니다 T T ..
자신을 먹은 용기에 지니가 소원3가지를 들어준다고한다...찌..찡긋☆
첫번째 소원은...다음분이 댓글달겠지??
첫번째 소원은 돈많은 백수가 되는것이였다
두번째 소원은...댓글달아주세여 ㅎㅋ
두번째 소원은 이번 릴레이댓글이 잘 완성되어서 여기 저기 소개되었으면 좋겠다-ㅅ-🧡💛
하지만 이 세가지 소원을 지니는 이루어주지 않았다 말그대로 들어주기만 한것이었다..
말 그대로 나의 소원을 들어주기만 한 지니로 인해 나는 크게 상심하며, 그렇게 혼자 길을 걸었다. 길을 걷던 도중에 이번에는 신데렐라의 마차가 보였다. 나는 이 마차의 주인을 기다리기로 했다. 이번에야말로 내 소원을 들어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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